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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유색벼 논그림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충청북도 괴산군 청년농업인들이 종사하는 농사에 농특산물, 유기농 엑스포, 호랑이·토끼 등 십이지신 캐릭터 등 다채로운 주제를 넓은 논 푸른 벼에 붉은말이 힘차게 비상하는 2026년 최고의 작품입니다.

충청북도 괴산군이 자주색, 붉은색, 황색 등 다양한 색상의 유색벼를 활용해 들판에 대형 이미지를 조성하는 대표적인 농업 연출 기술이자 명소입니다.
- 괴산군은 전통 농경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친환경 유기농업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2008년부터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 논그림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청년 농업인 단체(괴산군 4-H회 등)가 중심이 되어 모내기와 관리 작업을 진행합니다
- .<관람위치>
- 문광저수지 일원 (충북 괴산군 문광면 신기리 / 양곡리 인근)
- 괴산 꿀벌랜드 주변 들녘
- 문광저수지 인근 전망대나 언덕에서 내려다볼 때 그림의 형태가 가장 또렷하게 보입니다
- .<관람 적기
- 벼가 자라나 색상이 짙어지는 7월~9월 사이가 최적의 관람 시기입니다. 10월 수확철 직전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연도별 주요 주제>
- 2026년: '붉은 말'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앞두고 활력과 진취성을 담아 표현)
- 2025년: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무동(舞童)'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꿔주는 청년들의 문화창조는 상당한 걍제적 가치를 얻는다하여 박수를 드립니다.
2027년의 논그림에 궁금함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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