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부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기후동행패스 정식 출시됩니다

여왕의스토리 2026. 8. 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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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가 추진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기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9월 1일 정식 출시됩니다.

기존 K-패스 및 기후동행카드 서비스가 합쳐지거나 전환되면서 개편되는 주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동 최적 환급 시스템

  • 이용자가 정률형정액형 중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을 알아서 자동 계산해 환급해 줍니다.
  • 대중교통 이용액이 6만 2,000원 이하인 경우에도 정률형 환급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2. 기존 이용자 자동 적용 및 실물카드 교환

  • K-패스 이용자: 별도 신규 발급 없이 9월 1일부터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연결·적용됩니다.
  •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기존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차례로 종료됨에 따라 주요 지하철역 등에서 기존 실물카드를 반납하면 새로 출시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무상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3. 추가 혜택 확충

  • 청년 할인 연령 확대: 만 19세~34세에서 만 19세~39세까지 청년 혜택 범위가 확장됩니다.
  • 서울 특화 문화/시설 혜택: 따릉이 이용권 할인, 서울달 탑승권 및 서울대공원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연계 혜택이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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