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공부
깜빡한 "로또당첨금"내일부터 자동 입금~안심 로또로 이름이 바뀌네
여왕의스토리
2026. 8. 17. 08:26
반응형
해마다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하고 복권기금으로 귀속되는 미수령 당첨금이 수백억 원(지난해 기준 약 581억 원)에 달하며, 이 중 대부분이 소액 당첨금(4등 5만 원, 5등 5천 원)에서 발생함에 따라 이용자의 당첨금 수령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글쓴이도 20십대에 직장이 명동근처라 동료들과 재미로 복권을 샀으나 당첨이 되어도 천단위는 교환을 하지 않은 징크스로 그 이후로는 복권 근처도 가지않았습니다.그런데 얼마전 친구가 당첨되었다는 소리에 금액과 상관없이 로또에 바람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또 이십대처럼 사기만 할까봐 걱정했는데 저같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네요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에서 발표한 종이 로또복권 미수령 당첨금 자동지급 제도의 주요 내용입니다.
미수령 당첨금 자동지급 제도 개요
- 시행일: 2026년 8월 18일
- 이용 방법: 로또 판매점에서 구매한 종이 복권의 바코드를 간편결제 앱(페이코)에 등록
- 주요 기능:
- 당첨 여부 주기적 안내 알림 제공
- 지급 기한(1년) 마지막 날까지 수령하지 않은 당첨금을 등록 계좌로 자동 입금
주의 사항
페이코 앱에 복권을 사전 등록했더라도 지급 기한 전까지는 실물 종이 복권이 있어야 우선 지급 처리됩니다. 따라서 자동 입금 전까지 종이 복권을 훼손하거나 분실하지 않도록 보관해야 합니다.
기타 최근 복권 관련 변경 사항
- 로또 판매점 위치 정보 제공: 네이버 지도 및 카카오맵을 통해 전국 9,500여 개 판매점의 실시간 영업 정보 확인 가능
- 기업용 연금복권 교환권 도입: 기업 경품용 연금복권 교환권(장당 5,000원 이하) 시범 시행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