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

2026년 제7회 815런 ~션 & 박보검의 아름다운 런~♥

여왕의스토리 2026. 8. 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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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과 배우 박보검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나라의 빛을 되찾은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기 위한 기부 마라톤 ‘815런’에 매년 함께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제7회 815런에서도 두 사람의 따뜻한 동행이 이어졌습니다.

1. ‘815런’이란?

  • 주최: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 목적: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후손들의 안락한 주거 환경 개선(집짓기)을 위한 기금 마련
  • 슬로건: “잘될 거야, 대한민국!

2. 션 & 박보검의 2026년 참가 현황 (제7회)

  • 일시 및 장소: 2026년 8월 15일(토),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및 버추얼(비대면)
참가자 참가 형태 상세 내용
81.5km 완주 새벽부터 달리기를 시작하여 8시간 20분 2초 만에 81.5km를 완주하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올해로 7번째 완주)
박보검 페이서(Pacer) 참가 션의 81.5km 완주를 돕는 페이서(5인 1조, 총 45명) 중 한 명으로 참여하여 함께 발을 맞추며 뛰어, 션을 응원하고 기부 뜻에 동참했습니다.
  • 동반 인증: 션은 마라톤 완주 후 인스타그램에 박보검을 포함한 페이서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3. 815런의 성과

2020년부터 시작된 815런은 매년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헌정하고 있습니다.

  • 누적 기부금:100억여 원 조성
  • 지원 성과: 2020년부터 현재까지 23가정에 새 집을 헌정

션과 박보검은 815런 외에도 '언노운 크루(Unknown Crew)'라는 러닝 크루에서 함께 활동하며 평소에도 꾸준히 달리기와 기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년 방송에 션의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후손들의 안락한 주거 환경 개선(집짓기)을 위한 기금 마련에 달리기가 나오는데 참여하고 싶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달리기로 그 의미를 표현해야 함으로 몸을 만들며 달리기를 꾸준히 해오고 있어요

내년 2027년에는 815런에 같이 참여 할 수있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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