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환절기 가장 힘든 비염 .인후통 올해는 꼬~~옥 왜!! 남자친구가 생겼거든요예쁘고 상큼하게 보여야하거든요
여왕의스토리
2026. 8. 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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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인가 아침에 목이 따끔거리네 하면 어김없이 환절기입니다.
우리들은 누구나 증상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텐데 젊다고 경미하다고 그냥 지나치는게 있었을 겁니다.
환절기 증상을 알아보고 가장 손쉽게 구할 수있고 안전한 방법으로 소금물을 추천합니다
사실 딸아이가 할아버지한테 유산(유전)으로 받은 비염으로 어릴때부터 고생을 하는데 환절기에만 나타나는 것이라
저도 붙잡고 고쳐주지 못했고 괜찮다고 금방 지나간다는 딸아이의 고집을 꺽는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요즘 조금 말을 듣는 딸한테 해주는 방식을 아래에 첨부드립니다.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고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목 통증, 비염, 피부 건조 같은 불청객이 찾아오기 쉽습니다. 이럴 때 소금물을 적절히 활용하면 부작용 없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1. 목 통증·가래 완화 (소금물 가글)
- 효과: 소금물은 삼투압 현상을 일으켜 목 안쪽 부어오른 점막의 부기를 빼주고, 바이러스와 세균 유입을 막아 후두염이나 목 감기 초기 증상을 완화합니다.
- 방법: 미지근한 물 한 컵(약 200ml)에 소금 1/2티스푼(약 1~2g)을 넣어 잘 녹인 뒤, 30초~1분 정도 목을 뒤로 젖히고 가글합니다.
- 주의사항: 소금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점막을 자극해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자극이 없는 미지근하고 연한 농도를 유지하세요.
2. 코 막힘·비염 관리 (식염수 코 세척)
- 효과: 환절기 건조한 공기와 미세먼지로 답답해진 코 내부의 콧물, 알레르기 유발 물질, 먼지를 씻어내고 점막의 습도를 유지해 줍니다.
- 방법: 일반 천일염 대신 0.9% 생리식염수(또는 코 세척 전용 분말)를 사용하여 코 세척기를 이용해 한쪽 코로 넣어 반대쪽으로 흘려보냅니다.
- 주의사항: 식용 소금으로 직접 만든 소금물은 농도가 맞지 않거나 불순물이 있어 코 점막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멸균 생리식염수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건조한 피부·가려움 완화 (소금물 입욕 및 입안 세척)
- 효과: 입안이 쉽게 바짝 마르거나 환절기 피부 가려움이 생길 때 소금물 세안이나 가벼운 족욕은 피부 표면의 노폐물 정리와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올바른 소금 선택 TIP
- 불순물이 제거된 자가강화 소금, 구운 소금, 또는 정제염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코 세척에는 반드시 약국에서 판매하는 0.9% 멸균 생리식염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게 병원가자고 해도 안가던 딸아이가 한 말
환절기 가장 힘든 비염 .인후통 올해는 꼬~~옥
왜!! 남자친구가 생겼거든요 예쁘고 상큼하게 보여야 하거든요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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