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복부 초음파 "로 방사선 노출없이 간단하게 증상확인

여왕의스토리 2026. 8. 24. 20:27
반응형

늘 건강에 민감한 우리는 균형잡힌 식사도 규칙적인 운동도  제대로 안하지만 건강 방송, 건강 책자는 유심히 보네요

맞아요~ 겨우 하는것은 건강검진 하나뿐 그런데 "복부 초음파" 검사를 권유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복부초음파로 더 자세히 증상을 찾아낼 수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건강이야기에 사실 처음 들었거든요

 

복부 초음파 검사는 통증이나 방사선 노출 없이 장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검사입니다.

상복부(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와 하복부(방광, 자궁, 난소, 전립선) 등 주요 장기가 몰려 있는 복부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침묵의 장기 조기 발견
    • 간, 췌장, 신장 등은 질환이 꽤 진행될 때까지 통증이나 자각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초음파를 통해 간경변, 간암, 췌장낭종, 신장암 등을 무증상 단계에서 일찍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흔한 복부 질환의 진단 및 예방
    • 지방간 및 담석증: 현대인에게 흔한 지방간 정도를 파악하고, 명치나 우상복부 통증을 유발하는 담낭 결석(담석)이나 용종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장 결석 및 낭종: 신장의 물혹(낭종)이나 요로결석의 위험 요소를 미리 선별합니다.

 

  • 검사 전 금식: 정확한 검사를 위해 상복부 초음파는 최소 8시간 이상 금식(물, 담배, 껌 포함)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담낭이 수축하고 장관 내 가스가 차서 장기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 추천 주기: 건강검진 시 1~2년에 1회 검사를 권장하며, 만성 간염 환자나 B형/C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 지방간이 심한 경우는 6개월 주기의 정기 검사가 권장됩니다.

우리가족들은 10월쯤 예상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직장에서 받겠다 하네요

그래 올해안에 검사받기만 해요

 

반응형